Tuesday, September 8, 2009

울 남편, 내 새끼들 때문에 살지요~


스크램블에 모짜렐라 치즈까지 얹어주시고...훈제 소세지는 음~음~음~

오랜만에 일찍 일어난 울 남편은 배가 고팠었는지, 침대에서 일어날까 말까 뒹굴고 있는 나에게 토스트 먹겠냐는 질문에 그저 '응'이라고 답했는데...혼자서 달그락 달그락 하더니 이렇게 멋진 아침을 준비해 준 울 남편...ㅎㅎㅎ 완전 짱이지요?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