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September 23, 2009
세린이의 소공녀 읽기
한 6분가량 되니 지루하시더라도 인내심을 갖고 들어주셔요. 사실 세린이도 읽으면서 몸을 빌빌 꼬더라고요. 컴퓨터에 올려준다고 겨우 꼬셔서 얻어낸 결과물이랍니다. 본문도 올리니 먼저 읽고나서, 세린이가 들려주는 소공녀 즐감해보셔요.
세린이가 태어난지 겨우 3년 8개월, 앞으로 이 아이가 이루어 낼 수 있는 미래를 생각해보면 이 엄마는 정말 즐겁답니다.
참, 볼륨을 좀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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