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1, 2009

간만에 울 엄마랑, 아가들이랑~



사랑하는 울 엄마...나이가 드시면서 늘어가는 주름과 쳐져가는 살들에...깊은 한숨을...(나보다 더 날씬하면서! 완전 욕심쟁이, 우후훗!)
근데 제가 나중에 엄마 나이 됐을때 엄마 정도만 되면 소원이 없겠걸랑요?
제가 봤을땐 아무도 엄마를 엄마 나이로 보는 사람도 없고, 엄마 완전 왕짱 예쁘시고 멋지시니 걱정마셔요.
그저 건강만 하시면 좋겠다고 자식들은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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