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September 21, 2009
데이케어 가기 10분전
학교 가기전에도 알파벳 공부하는 세린이. 요즘은 소문자도 척척 잘 쓴답니다.
울 세준이도 샘이 많아, 누나하는 대로만 잘 따라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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