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August 10, 2009
피로연장
울 딸이 찍어 준 사진. 암만해도 울 딸도 전용 카메라가 필요한것 같네요.
피로연장 내. 신랑 신부가 입장하니 음악에 맞추어 커텐이 쫘악 열리면서 멋진 정원이 펼쳐지더군요. 한 400명+ 정도가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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