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August 5, 2009
아버님 생신, 쇼핑몰에서 놀고 있지요.
할아버지께서 인형 유모차 사주셨어요. 세린이 세준이 서로 놀겠다고 난리네요.
엄마가 머리 예쁘게 묶어 줬는데, 아프다고 삔이랑 머리끈이랑 다 빼고나니...머리 모양이, 폭탄 맞은듯. 할머니께서 다시 시도해보시는데...역시 다시 풀어 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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