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August 10, 2009
우리 부부가 사는 법
세린이가 찍어 준 사진. 집에 돌아 와서 이 사진을 보며 울 남편 왈, " 오, 귀여워!"
우리 부부 결혼 5년차이지만 아직 이렇게 콩깍지에 씌여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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