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August 4, 2009
애마소년
처음엔 잡아주었지만, 세준이가 혼자 잘 잡고 앉아있어 나중엔 세준이 혼자 탔지요.
말에 앉기만 해도 벌써 신나버린 세준이. 누나 먼저 타는 걸 보고 자기도 타겠다고 때 쓰던걸요.
완전 누나 따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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