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10, 2009

울 딸도 오늘은 공주처럼~

간단한 칵테일과 카나페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션이 한 3곳 정도. 웨이트레스들이 돌면서 카나페를 손님들에게 직접 나눠 준답니다. 물론 세린이는 알콜이 안 들어간 과일 주스를 받고 있어요.
우리가 개인적 사정으로 거의 6시가 다 되서야 도착 했답니다. 그래서 한가한 이 곳. 세린이가 우물쭈물 웨이터 아찌에게 주스를 달라고 말을 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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