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August 4, 2009
신난 아이들
예쁜 수영복이라 신나서 샀는데, 울 따님한테 약간 크네용.
가슴이 살짝쿵 나와버렸지만, 그냥 용서해주셔요.
뭐, 사실 3살짜리가 빤스만 입고 나와도 괜찮은 거 아닌감요?
나중에 세린이한텐 그저 과감한 시도였다고 얘기하려고요...ㅎㅎㅎ
아드님의 포효~역시 보고 배우는게 무섭네요.
금방 사자 흉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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