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3, 2009

지난 밤에 비가 살짝쿵 내리셨네요.

이젠 손 딱고 하는 것 쯤은 스스로 척척

엄마의 몹쓸 힘자랑



여기가 우리가 머물렀던 캐빈.
처음에 세린이가 보며 섬찟 놀라해 하며 묻는 말," 엄마, 여기가 초가집이야?" 최근에 읽은 흥부전에서 본 초가집을 생각한듯. 옆에 있던 남편 왈,"세린아, 여긴 판자집이야." ㅎㅎㅎ
요번 사파리 여행은 forfait 팩키지로 사파리 2일 가족 패스와 모텔 하루 숙박이 포함 된걸로 220불에 세금정도. 식사는 포함이 안 되어 있어 다 사먹어야 했고요...캐빈은 화장실이 작은 것 빼곤 4명 가족 하루 자기에는 아담하고 깨끗한편. 무엇보다 사파리에서 차로 2분 거리라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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