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4, 2009

사파리 놀이터

사진 다 찍고 나서 보니 아가들이 잠옷바람. 둘째날은 바로 수영 할 거라고 생각해서 잠 잘때 입었던 옷 그냥 입혀 나왔는데, 옷이 너무 거시기하네요. 뭐, 아가들만 편하게 놀 수 있음 됐죠...




각 미끄럼틀이며 아가들이 놀기 좋게 구성된 놀이터. 놀이기구 마다 이용 가능 나이와 몸무게를 제한하여 아가들의 안전성을 높였다는 점이 참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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