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August 5, 2009
무대의 댄싱 퀸~
무대 위에서 제일 꼬맹이 였지만, 가장 열심히 춤을 추었던 울 딸.
공연이 끝나고도 내려가길 거부해 가며 춤에 대한 열정을 버릴 수 없었던 울 딸....
그대야말로 댄싱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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