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August 18, 2009
앞치마 예쁘지요?
나름 성숙미가...
너무 덥네요. 체감온도가 40도라, 아가들 바지 벗겨 벘겨버렸어용.
피크닉 설정...세준인 뭔가 불만인가 본대요.
강미 언니가 작년 쯤 손수 만들어 보내준 앞치마! 넘 이쁘지요.
언니, 진짜 미안...이제야 사진 찍어 올리네..
원래 세린이랑 나는 똑같은 앞치마, 세준이랑 남편은 똑같은 잠옷 바지 만들어 보내 줬는데, 세준이가 자신도 앞치마 입겠다고 하는 바람에 접어서 입혀줬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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