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August 3, 2009
울 차에 침 다 발라 놓고 간 물소
남편이랑 저랑 나름대로 서로 사진 잘 찍는다고 약간의 미묘한 경쟁을 하는데,
이 사진들은 촛점도 하나도 안 맞고...완전 이상은 패.
나름 설정하고 찍은 건데 시간이 하도 급박하여 포커스를 제대로 못 맞췄네요.
모델은 완전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설마 이정도 약자는 아시죠?)네요.
저 질퍽한 침들....울 차 세차 해 주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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