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uly 7, 2009
최근 언제 하늘을 보셨습니까?
갑자기 쳐다본 하늘....너무나 파랗고 예쁘고, 맑고....
기억나고 보고싶은 나의 친구들, 가족들....다들 안녕하시죠?
소령아, 잘 있지? 지연아, 컴퓨터 고장 나서 맡겼다. MSN 다시 깔고 채팅하자. 혜진아, 수술 잘 됐다니 정말 다행이고...선영이, 상미, 상옥, 선아....다들 잘 살고 있겠죠? 가끔 순간순간 떠오르는 그 이름들, 그 모습들이 생각 날 때는 가슴 한켠이 싸~아~하네요.
한국에 두고 온 나의 친구들, 나의 어린 추억들....오늘은 하늘을 보니, 조금 멜랑꼴리 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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