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June 22, 2009
가수왕, 신세준~
요즘 세준이는요...한국말이 드디어 트이나 했는데...그만 데이케어에서 쓰는 영어하고 헷갈려 하는거 같아요. 엄마로선 답답하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울 아들하고 종알종알 수다떨고 놀 수 있겠죠?
말로는 누나를 따라 갈 수 없지만, 춤 노래 솜씨는 만만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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