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hursday, June 25, 2009
뭐가 그리 신나는 걸까요?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 세린이...아빠와 함께라면 휴지 한장도 재미있는 놀이거리.
공연 끝나고 데이케어 옆에 있는 쉐봉에 짜장면 먹으러 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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