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June 22, 2009
나, 발레리나야!
3살 반의 세린이는요...요즘,
우선 책을 더듬거리나마 받침있는 단어도 곧잘 읽어, 혼자 책을 읽기 시작했고요,
연기에 빠져 혼자 우는 척도 하고, 강아지 인형이라 말도 해가며 정말 혼자도 잘 논답니다.
오늘 아침은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 물어, 아침부터 진땀을 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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