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25, 2009

앙~앙~엄마한테 맞았어요.



잘 놀다, 욕조에 받아 놓은 물 먹고나서 나한테 한대 맞고 울어버리는 세준이.
나중에 이런 사진도 다 추억이겠죠?
오늘은 데이케어에서 중국집, 목욕탕까지 사진기를 손에서 놓질 않고 찍어댔네요.
언제나 이쁜 울 아이들, 자라는 한순간 한순간 놓치지 않고 다 남겨두고 싶은 이 엄마의 마음까지도 이 곳에 남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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